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디아체 런칭

한국패션협회 2008-01-05 15:58 조회수 아이콘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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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50대 여성을 위한
- 시니어 캐주얼 ‘디아체’ 출시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50대 여성을 겨냥한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디아체’를 런칭, 새로운 블루 오션 개척에 나섰다. 

50대 여성을 위한 최초의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디아체'(DIACE) 탄생으로 베이직하우스는 라이프타임 캐주얼 '베이직하우스'와 2535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3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VOLL(볼)', 남성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 '더클래스'를 전개, 총 5개 브랜드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었다.

'디아체'는 50대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소화 할 수 있는 캐주얼 브랜드. 캐주얼뿐만 아니라 정장, 세미정장, 액세서리까지 50대 여성을 위한 각각의 TPO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제안 할 예정이다.

오는 2월 경기도 부평에 첫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인 '디아체'는 50대 여성의 접근이 용이한 가두점 및 할인점을 중심으로 전개 될 예정이다. 오는 2008년 까지 대리점, 할인점, 직영점 모두 포함해 26여 개의 '디아체' 매장 운영을 목표로 했다.

한국섬유신문 2008년 1월 4일 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