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선택과 집중으로 내실 강화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올해 내실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랜드는 작년까지 공격적인 M&A와 신규 사업 진출 등 외형 확장에 주력했지만 올해는 질적 성장에 포커스를 맞춰 내실 다지기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브랜드별로 내부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영업이익 극대화, 재고 최소화 등 효율 경영에 주력한다.
특히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브랜드를 과감하게 정리, 나머지 브랜드에 역량을 집중한다.
각 BU별로 채산성이 약한 브랜드를 정리키로 방침이 정해져 이미 1BU의 ‘헌트’와 2BU의 ‘데얼스’, 3BU의 한 개 브랜드가 전개를 중단키로 했으며 다른 BU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공격적인 성장 전략을 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중국 등 기 진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새로운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심는다는 전략이다.
패션채널 2008.1.10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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