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프네트워크, 키즈몰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8-01-10 11:04 조회수 아이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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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프네트워크, ‘키즈몰’ 오픈

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해련)가 올 상반기 중으로 온라인 쇼핑몰 ‘패션플러스’ 안에 ‘키즈몰’(Kid's mall)을 오픈한다.

‘키즈몰’은 백화점, 할인마트, 온라인의 아동복 브랜드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구성되는 유아동 메가플렉스몰을 지향한다.

브랜드 구성비는 백화점 브랜드가 30%, 할인점 전문 브랜드가 30%, 온라인 전용 브랜드가 40%며 상품은 베이비 30%, 토들러 30%, 키즈주니어 40%로 구성된다.

또 온라인 커뮤니티 키즈맘, 지후맘, 캔키즈 등과 제휴를 맺고 단순 판매가 아닌 정보 공유,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진행해 판매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아이에프네트워크는 60여개 브랜드를 유치, 20억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09년 하반기까지 190여개 브랜드, 150억원의 매출목표를 잡았다.

김해련 대표는 “유아동복 마켓이 외형 성장에 비해 효율구조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키즈몰’은 업체와 유통 모두 내실을 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1.10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