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100주년 기념 ‘Century Campaign"

반고인터내셔날(대표 민복기)에서 전개하는 세계적인 스포츠캐주얼 ‘컨버스’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 한 브랜드의 역사가 100년 이상이 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컨버스’는 세계 신발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스니커즈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많이 팔린 신발 ‘컨버스’는 지난 100년간 160여개 나라에서 10억 켤레가 판매돼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기원이 된 ‘Chuck Taylor'는 단일 상품으로 6억 켤레가 팔려 기네스북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컨버스’는 누구나 스스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난 10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향후 100년을 이끌 수 있는 파워를 지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섬유신문 2008.1.14 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