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몽뜨, 올 봄 세련된 여성미 가미
형지끌레몽뜨(대표 최병오)가 이번 시즌 ‘끌레몽뜨’를 세련된 여성복 브랜드로 육성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끌레몽뜨’의 디자인 실장에 정미경 이사를 영입하고 리뉴얼을 준비, 이번 춘하시즌 여유로운 감성과 밝고 긍정적인 무드에 영감을 받아 전체적으로 모던한 스타일링에 스포티브한 느낌을 더하고 내츄럴리즘이 가미된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컬러도 옐로우 계열로 밝고 프레시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콤팩트하고 모던한 소재를 사용해 모던하고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 회사는 올해를 ‘끌레몽뜨’의 도약의 해로 정하고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약 33% 신장한 450억원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