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첫 영화 무방비도시 개봉

한국패션협회 2008-01-21 10:40 조회수 아이콘 730

바로가기

 

쌈지, 첫 영화 ‘무방비도시’ 개봉


쌈지아이비젼(대표 전호진)이 제작한 첫 영화 ‘무방비도시’가 지난 10일 개봉하면서 쌈지가 활발한 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쌈지는 ‘무방비도시’ 배우들에게 의상 및 소품을 지원, PPL 광고를 진행한 데 이어 최근 전국 매장에서 미공개 스틸컷 사진을 전시했다.

또 쌈지 고객을 위한 단독 시사회를 마련하고 인사동 쌈지길에서는 무방비도시존을 설치, 특별 이벤트 거리를 마련했다.

‘무방비도시’는 한국의 광역수사대, 기업형 소매치기 조직간의 승부를 다룬 김명민, 손예진 주연의 영화로 개봉 이후 서울 72개, 전국 358개 스크린에서 닷새 동안 55만1,000명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쌈지는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3월 김래원 주연의 ‘해바라기’ 등을 제작한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를 인수, 쌈지아이비젼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영화 제작 지원 및 외화 수입, DVD와 홈비디오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1.21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