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진’, 춘하시즌 상품 ‘확 바뀐다’

한국패션협회 2007-02-08 09:17 조회수 아이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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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진’, 춘하시즌 상품 ‘확 바뀐다’

두산의류BG(대표 정세혁)가 이번 시즌 ‘폴로진’ 상품을 크게 리뉴얼한다.


이는 미국 폴로 랄프로렌사가 미국 내 ‘폴로진’을 중단하면서 미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에서 ‘폴로진’ 전개 방향을 수정하기로 결정했기 때문.


따라서 올해 ‘폴로진’ 상품의 구조적인 리뉴얼을 단행키로 하고 생산 원가를 기존보다 60~70% 상향,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했다.


또 단순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아트웍의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디테일을 강화한다. 특히 셔츠, 니트, 재킷 등 우븐 아이템은 디자인 캐릭터를 강조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두산의류BG는 올해 ‘폴로진’ 상품의 변화와 함께 30~40만원대 고가 상품을 출시, 프리미엄 시장에 진입할 예정이다. 또 20대 젊은 고객을 수용함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확고히 어필할 방침이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