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지난해 350억 매출 기록

한국패션협회 2008-01-21 10:42 조회수 아이콘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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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모아, 지난해 350억 매출 기록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지난해 ‘빌트모아’와 ‘트래뉴’를 통해 3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빌트모아’는 이마트 등 할인점에서 매출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트래뉴’는 패션아일랜드, W mall 등 대형 아울렛에서 선전하고 있다.

빌트모아는 현재 ‘빌트모아’ 이마트 44개점, 대리점 26개점을 전개하고 있으며 ‘트래뉴’ 28개점을 포함, 총 98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김학균 부장은 “매출 규모는 전년과 비슷하지만 내실 강화에 초점을 맞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빌트모아는 올해 런칭 20주년을 맞이한 ‘빌트모아’의 수익성 제고에 힘쓰는 한편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8.1.21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