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F&(대표 정승섭, 박준호)의 매각 협상이 해당 업체 사이의 금액차로 불발됐다.
진도는 우리은행과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C&그룹이 보유한 진도F& 주식 330만주를 매각하는 방법으로 M&A를 추진했다.
이번 인수에는 6~7군데 업체가 관심을 보이며 기업 인수 가능성을 높았으나 최종 인수협상 대상자와의 협상 과정에서 결국 업체 간 인수금액의 차이가 커 절충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도는 재매각을 추진할 방침이며 지난해 실적 확정치를 반영해 오는 2월 초 예비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패션채널(2008.1.23/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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