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남성복시장에 진출한다.
형지는 2011년 매출 1조원의 패션 종합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사업 영역을 다각화, 남성복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뉴망’, ‘아날도바시니’ 등 남성복 브랜드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런칭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프랑스 브랜드 ‘뉴망’은 고품격 남성 캐주얼로 3040남성을 타깃으로 하며 세분화된 타깃팅과 전략으로 감성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유통은 백화점과 주요 가두 상권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이와 달리 ‘아날도바시니’는 대중적인 남성 캐주얼로 밸류 시장을 공략한다. 3050의 폭넓은 연령대를 겨냥한 포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전국의 가두점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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