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라인 재정비

한국패션협회 2008-01-28 10:26 조회수 아이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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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라인 재정비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베이직하우스’의 복종별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비했다.

‘베이직하우스’는 기존 8개 군으로 운영되던 각각의 카테고리를 제품 특성에 맞춰 기본, 트렌디, 데님 등 3개 라인으로 전환했다.

또 오가닉, 수트 등의 특수 라인과 시즌별 서브 라인을 탄력적으로 구성해 각 타겟 고객의 입맛에 맞춘 특화된 제품을 선보인다.

기본 라인인 ‘랩’은 피케폴로 티셔츠와 면바지 등 기본물의 품질과 디자인을 더욱 강화해 선보인다.

신소재 사용과 실켓 가공을 통해 품질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도 출시한다.

트렌디 라인인 ‘시리즈’는 시즌마다 각 복종 별로 최신 유행 디자인을 선보이며, 남성과 여성, 아동 라인으로 나누어 전개한다.

데님 특화 라인인 ‘MD 사인’은 데님과 함께 매치 할 수 있는 티셔츠를 선보이며 , 유명 아티스트와의  공동작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베이직하우스’는 외출 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 웨어 및 어덜트 골프 캐주얼, 영 스포티 제품 등 스포츠 라인은 시즌별 아이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환수 상무는 “다양하고 세분화된 고객의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3개의 대표 라인을 선정하고, 각 라인의 제품 품질 및 디자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28(월)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