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행복한 홈스쿨 지원 확대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지역 아동센터 ‘람원행복한홈스쿨’과 결연을 맺고 연간 운영비 지원에 나섰다.
최병오 회장 이하 임직원과 기아대책(회장 정정섭) 및 홈스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결연식에는 운영 기금 전달과 함께 현판식이 진행됐다.
형지어패럴은 지난 2003년부터 기아대책과 함께 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1% 사랑나눔’을 비롯, ‘행복한바자회’, ‘희망 저금통 릴레이’ 등의 사회 환원 활동을 진행해 왔다.
작년부터 ‘1% 사랑 나눔’을 ‘행복한홈스쿨’ 지원사업으로 전환, 확대해 현재 ‘람원행복한홈스쿨’을 비롯해 인천, 성남, 서울 봉천동 등 총 4개 홈스쿨을 지원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1.29(화) http://www.appnews.co.kr
이전글
![]() |
제일모직, 조직개편 … 원종운 전무 복귀 |
|---|---|
다음글
![]() |
서양물산 협회 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