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 가두점 공략 강화
뇌성(대표 김기복)이 신사복 ‘솔루스’의 가두점 영업을 펼친다.
이 브랜드는 현재 홈플러스와 메가마트에 35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으나 올 해부터 가두점 영업을 시작해 구로동 직영점 외에 대리점 형태의 매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강릉 지역에 신사복 ‘솔루스’와 캐릭터캐주얼 ‘제니스옴므’의 단독매장 오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부산, 광주 등지에도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솔루스’는 춘하시즌에만 할인점 6개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며 향후 가두점, 아울렛 등으로 더 늘려 볼륨화 시킬 방침이다.
이 업체의 정윤채 부장은 “전체적인 수트 패턴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작업을 준비 중이며 ‘솔루스’와 ‘제니스옴므’의 복합구성으로 토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z
어패럴뉴스(2007.2.8/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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