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아이반 3월경 첫 선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친환경 컨셉을 강조하는 신규 브랜드 ‘아이반(Ai:barn)’을 3월경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반’은 오가닉 소재를 메인으로 활용한 특화된 브랜드로 편안하고 내추럴한 이미지를 강하게 어필한다.
타깃은 넌 에이지의 모든 여성층을 공략하지만 메인 타깃은 20대 여성이다.
상품은 편안한 캐주얼웨어로 일상생활에서 스타일리쉬하게 착장할 수 있으며 가격대는 오가닉 소재 등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지만 합리적인 선으로 책정해 경쟁력을 높인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반’이 특화된 컨셉의 신규 브랜드로서 신시장을 개척하는 만큼 초기 인지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반’ 사업부는 최지은 부장이 총괄한다.
패션채널 2008.1.29(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