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적극적 시장 확대 나선다
보령메디앙스(대표 조생현)가 올해 M&A, 신규 런칭 등 적극적 사업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보령메디앙스는 올해 패션부문에서 3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존 사업의 볼륨화와 신규사업을 통한 매출확대를 시도한다.
신규사업은 M&A 또는 브랜드 런칭으로 잡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도 염두하고 있다.
특히 M&A는 국내 내셔널 브랜드 중심으로 물색하고 있으며 유아복은 ‘타티네쇼콜라’보다 저렴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브랜드로, 아동복은 ‘오시코시비고시’보다 고가 브랜드로 압축하고 있다.
한편 보령메디앙스는 현재 글로벌 스탠더드를 마련하기 위한 ERP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중이다.
패션채널 2008.2.4(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