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크로커다일, 전속모델에 탁재훈
던필드(대표 장재승)가 남성복 ‘크로커다일’ 전속 모델로 만능엔터테이너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탁재훈씨를 기용한다.
지난 16년간 30~40대 남성 고객들을 겨냥해 온 크로커다일은 이번 전속 모델 교체로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대중적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갈 방침이다.
한편 봄 시즌 ‘크로커다일’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감각을 더한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이트, 베이지, 블랙 등 중심 컬러에 핑크, 블루, 퍼플, 오렌지 등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젊어진 감각을 선보인다.
패션채널 2008.2.4(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