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 해외시장 적극 공략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창구)이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끄레는 최근 포에버21과 수주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후즈넥스트 등 전시회에 참가, 수출 계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끄레 미주사업팀은 지난 1월 31일 포에버21과 수주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상당 금액의 거래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사업팀은 미국 뉴포트사와 거래를 해왔으며 포에버21이 수주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지난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후즈넥스트에서 ‘올리브데올리브’ 상품으로 12만 달러 규모의 수주를 성사시켰다.
보끄레머천다이징은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및 미주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해외에서의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더블유닷’의 중국 사업 확장에 힘입어 내년 춘하시즌 중국에서 브랜드 런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조만간 관련 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2.4(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