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김영세씨와 ‘트렌스폼’ 백 출시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이번 시즌 ‘엠비오 바이 영세김’ 백 컬렉션을 런칭한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와 콜래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백 컬렉션은 일명 ‘트렌스폼’ 백으로 불리며 11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특히 트렌드를 리드하는 디자이너, 포토크래퍼, 뮤지션, 아티스트 등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한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에 따라 내외부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 주력 아이템 3가지는 포토그래퍼 백, 디렉터 백, 포트폴리오 백 등의 애칭으로 전개되며 오는 1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출시된다.
한편 제일모직은 지난 1일 ‘엠비오 바이 영세김’ 가방 컬렉션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엠비오’가 선정한 3인의 트랜스포머 장진 감독, 김용호 포토그래퍼, 육심원 디자이너와 일반인 3명에게 주력 아이템인 디렉터 백, 포토그래퍼 백, 포트폴리오 백을 람보르기니 노트북 등 디지털 아이템과 함께 증정했다.
패션채널 2008.2.5(화)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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