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계열, 작년 총 매출 7,801억원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지난해 매출 4,299억원(전년비 17.7%), 영업이익 381억원(28.1%), 당기 순이익 224억원(52.3%)을 기록했다.
또 캠브리지는 비효율적인 수출부문 정리로 매출 1,325억원(-1%), 순이익 117억원(73%)이었고 코오롱패션은 지속적인 매장 확장 전략에 따라 매출 2,177억원(25.9%), 순이익 59억원(202%)을 실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코오롱 계열 패션 3사의 총 매출은 7,80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 신장했다.
코오롱은 자회사인 캠브리지와 코오롱패션의 실적 개선으로 순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스포츠와 캐주얼 중심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로 전반적인 패션업계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FnC코오롱은 보통 주 1주당 350원(우선주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으며 캠브리지는 1주당 850원을 배당키로 했다.
패션채널 2008.2.5(화)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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