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온라인쇼핑몰 ‘+α’ 효과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온라인쇼핑몰 ‘비스트리트(www.bstreet.co.kr)’가 큰 폭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비스트리트’는 지난 2006년 5월 ‘베이직하우스’ 단독 온라인쇼핑몰을 확대, ‘마인드브릿지’, ‘볼’은 물론 신규 브랜드 ‘더클래스’까지 구성한 종합쇼핑몰 ‘비스트리트’로 리뉴얼한 후 꾸준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가입 회원 수만 19만명에 달하며 일평균 방문자수도 8,000~1만3,000명에 이른다. 또 매출은 ‘베이직하우스’ 단독 쇼핑몰에 비해 4배나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스트리트’의 경우 목적 구매 방문자가 많기 때문에 실제 구매율도 높은 편이며 재방문율도 지난해 24%에서 올해 38%로 증가했다. 또 온라인쇼핑몰 방문자수가 늘어난 다음 날에는 오프라인 매장의 판매율도 증가하는 등 온-오프 라인의 시너지 효과가 큰 편이다”라고 말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비스트리트’가 판매와 상품을 보여주는 두 가지 목적에 모두 부합한다고 판단,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사이트 홍보를 위해 게임 사이트와 코 마케팅 등 인터넷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2.5(화)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