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플러스’ 유통망 확대
에스지위카스(대표 이의범)가 여성캐주얼 ‘에이비플러스’의 유통망을 크게 늘린다.
작년 6월 대형마트를 겨냥한 중저가 서브 브랜드로 런칭한 ‘에이비플러스’는 가두점 8개와 대형마트 57개 등 총 65개 점포망을 구축했다.
삼성홈플러스와 롯데마트, 홈에버 등을 주축으로 하고 있는데 이마트 패션 테넌트샵과 홈에버 리뉴얼 점포 등을 포함해 2~3월 중에만 30개점의 추가 오픈이 결정된 상태다.
따라서 연말까지 총 120개 점포망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올 봄부터 가두점 개설에도 나서 30개점을 신규 개설할 계획이다.
‘에이비플러스’는 20~30대 젊은 대형마트 소비층을 대상으로 베이직 캐주얼 위주의 마트 여성복과 차별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2.9/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