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투킬 2010년 매출 1천억

한국패션협회 2008-02-13 09:05 조회수 아이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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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투킬’ 2010년 매출 1천억


드레스투킬코리아(대표 민복기)가 ‘드레스투킬’로 오는 2010년 1천억원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사업 전략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당초 사업 계획을 수정해 올해 60개 매장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유통망 확대와 마케팅 강화를 통한 인지도 확보로 2010년까지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백화점과 가두점 영업을 강화하면서 점당 매출 확대에 힘쓸 방침이다.

최근 단행된 백화점 MD개편에서는 롯데 잠실, 영등포, 안양, 동래, 창원, 영플라자 명동점 등 유니섹스 캐주얼 중 가장 많은 점포에 입점했다.

지난 14일에는 롯데백화점에서 선정한 ‘2007 진 유니섹스 PC 신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케팅은 브랜드에 스토리를 넣어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고 이를 통해 판매 촉진으로 연결시키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2.13(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