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원가절감에 집중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올해 원가절감에 집중한다.
이는 ‘가격혁명’을 내세우고 있는 신세계그룹의 정책에 따른 것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를 위해 생산 코스트 절감을 통한 원가 절감에 나선다.
이에 따라 ‘보브’는 지난해 테스트한 중국 등 해외 생산을 점직적으로 확대, 작년 생산비용을 아이템별로 10~30% 가량 축소하는 성과를 얻었다.
올해도 안정적인 해외 생산기지 확보 및 원활한 원부자재 수급을 통해 원가를 낮출 방침이다.
‘지컷’은 ‘GAP’ 생산 담당 부사장을 역임한 James Cunningham으로부터 해외 소싱에 관한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30% 가량 절감된 비용으로 완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 해외소싱을 통한 전략 상품 강화로 세일즈 프로모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2.1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