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진’ 탑 브랜드로 육성

한국패션협회 2007-02-09 09:23 조회수 아이콘 1376

바로가기

 

제일모직, ‘빈폴진’ 탑 브랜드로 육성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올해 ‘빈폴진’을 진캐주얼 탑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상품 컨셉을 재정비해 ‘빈폴’ 브랜드와 차별화하고 젊은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메인 컨셉은 ‘Urban’, ‘Retro’로 정하고 타깃을 21세 이하로 낮춰 트렌디한 아이템을 대거 보강할 예정이다. 특히 데님 모델 수를 65개에서 100개로 40% 이상 늘려 진캐주얼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자전거 심볼의 변형된 디자인과 변형된 ‘B’로고를 전면에 노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매장은 지난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뉴 SI로 전점을 교체하고 롯데 본점, 잠실점 등 핵심 5개점을 전략점포로 선정, 중점적으로 육성한다.


이전글 Empolham, 상반기 43개 매장 확보
다음글 ‘에이비플러스’ 유통망 확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