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m Polham'이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신세계 광주와 광주 이프유를 시작으로 롯데부산· 영등포· 현대천호· 목동·신세계 광주· 인천· 대전은행 등 속속 전국 주요상권에 확보의 깃발을 꽂고 있다.
특히 Em Polham은 매장 내에서 아트북과 비누·안경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여 눈길을 모은다.
감각적인 위트를 보여주고 있으며 위트적인 부분을 담아 즐거운 공간으로 오픈한 매장들은 일 매출 평균 3백만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2월 초 현재까지 백화점 27개 대리점 16개점을 확보해 43개 매장이 결정된것.
박재홍 에이션패션 대표는 “런칭 초기 당초 계획보다 매장확보가 순항되면서 연말까지 70개점 유통을 확보해 300억 원의 매출달성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매장오픈과 함께 본격적으로 펼치는 'Em Polham' 마케팅은 The Origin을 슬로건으로 고유의 MUSE Lifestyle을 보여주고 있다. 첫 시즌 영화배우 제임스딘(James dean)· 마릴린몬로(Marilynmonroe)· 인권 운동가 말콤엑스(Malcolm X)· 재즈 아티스트 빌리할러데이(Billie Holiday) 등 4명을 통해 그들의 life style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다른 이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들의 성공 스토리는 이 시대에 새로운 리더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이 되었다. Em Polham은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대변할 수 있는 인물들을 발굴하여 'Em Polham'의 아이콘으로 선정 해나갈 계획이다. 'Em Polham'은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단순한 브랜드 이상을 뛰어너머 패션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모든 예술과의 상호 소통을 통해 브랜드 밸류를 완성시킨다.
한국섬유신문(2007.2.9/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