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소’ 상품력 강화
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전개하는 남성캐주얼 ‘스파소’가 이번 시즌 젊은층을 겨냥한 ‘지오바네 바이 스파소’와 기능성 제품 군인 ‘꼼포르또(Comforto)’ 라인을 출시했다.
‘지오바네 바이 스파소’는 이태리어로 ‘젊은, 기운찬’ 이란 뜻의 ‘지오바네’를 사용한 영 라인으로 수트의 슬림 라인을 비롯 캐주얼까지 슬림핏을 적용했다.
전체 스타일의 40%, 물량의 30% 비중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신규 고객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꼼포르또’는 이태리어로 ‘편안한’ 이란 뜻을 담고 있으며, 각 테마별로 별도 택을 부착할 예정이다.
‘아로마’, ‘쿨비즈’, ‘오가닉’, ‘기능성’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아로마’는 천식, 감기, 비염에 효과가 있는 유칼립투스향으로 가공 처리했으며, ‘쿨비즈’는 여름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소재를 사용했다.
‘오가닉’은 대나무와 콩섬유 등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 ‘기능성’은 흡한속건, 생활방수 등 차별화 소재를 사용한 캐주얼 제품으로 구성된다.
‘스파소’는 올해 120개 점포에서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2.15(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