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외식사업 진출

한국패션협회 2008-02-20 09:01 조회수 아이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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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외식사업 진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외식 사업에 진출했다.

이 회사는 최근 외식 사업을 위한 별도법인 엘에프푸드(LF Food)를 설립하고 대표에 LG패션 영업 본부장 출신의 구자민 사장을 선임했다.

또 강남역에 위치한 씨푸드 레스토랑 ‘마끼노차야’를 53억원에 인수했으며, 올해 2개 이상 신규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마끼노차야’ 역삼점은 연간 96억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으며, 고급 식자재와 다양한 메뉴를 통해 차별화 전략을 펴고 있다.

LG는 엘에프투드를 통해 향후 외식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8.2.20(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