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작년 매출 2013억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최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전년대비 3.2% 증가한 2013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29.8% 감소한 195억3천만원, 순이익은 23.3% 감소한 167억4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브랜드별로는 ‘마인드브릿지’의 성장이 두드러졌고, 신규 남성복 브랜드인 ‘더클래스’와 2년차 여성복 ‘볼’의 영업 확대 및 투자로 매출은 증가한 반면 이익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패럴뉴스 2008.2.20(수)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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