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황태영씨 상무로 고속승진

한국패션협회 2007-02-09 09:45 조회수 아이콘 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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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황태영씨 상무로 고속승진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마인드브릿지」의 황태영 이사를 상무로 선임하는 등 임원진 인사를 단행했다. 황상무의 고속승진은 그야말로 눈부시다.

「마인드브릿지」가 신규로 출범할 당시 본부장겸 차장으로 시작했던 그는 2005년 부장승진에 이어 지난해 이사로 선임됐으며 1년도 채 안돼 상무로 승진하게 됐다.

이랜드 출신으로 보성을 거치며 캐주얼 전문가로 알려진 황상무는 「마인드브릿지」의 성공적인 안착과 사업전략을 인정받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최근까지 통보이의 상무로 재직했던 조환수 상무가 컴백해 총괄하며 「볼」 사업부에는 더베이직하우스의 상설 BHC의 대표를 맡았던 김명철 상무가 선임됐다. 

패션비즈(2007.2.9/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