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 여성 라인 강화…20대 고객 잡는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폴햄’의 여성 라인을 강화해 20대 초중반 고객을 겨냥한다.
이를 위해 21~25세 여성층을 확대할 수 있는 상품군을 강화했다. 특히 2004~2005년 런칭 초기 차별화된 컨셉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여성 라인을 특화, 매출 신장을 꾀할 방침이다.
이 같은 전략에 따라 이번 시즌 상품은 클래식한 트래디셔널과 스포티한 쿨한 이미지를 믹스시켜 세련된 프레피룩을 연출하는데 집중했다.
매장에서도 단독 라인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이에 맞도록 물량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상품기획과 디자인실을 이광노 부장에게 맡겨 통일성 있는 상품을 기획하도록 주문했다.
에이션패션은 여성 라인 강화와 함께 판매를 뒷받침할 수 있는 대대적인 캠페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2.2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