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2개 슈즈 브랜드 런칭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2개의 슈즈 브랜드를 런칭한다.
이 회사는 최근 라이센스와 내셔널 형태로 각각 1개 슈즈 브랜드로 런칭, ‘헤드’ 매장 내 복합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센스 브랜드는 영국 브랜드가 유력시 되고 있으며 현재 본사와 조율 작업을 펼치고 있다.
내셔널 브랜드 이름은 ‘원포스’로 빠르면 올 상반기 중 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원포스’는 우주가 탄생하기 위한 4가지 필요 조건을 의미한다.
액티브 스포츠를 컨셉으로 신발과 용품을 우선 전개하고, 향후 의류를 추가해 토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브랜드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면 중국 시장도 공략할 방침이다.
‘헤드’는 2개의 신규 브랜드 추가로 올해 전년대비 28% 증가한 1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로고를 변경한 이후 최근 인테리어 및 간판 교체 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올해부터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2.22(금)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