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미남들의 수다’ 효과 톡톡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코모도’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진행한 설날 특집 ‘미남들의 수다’ PPL이 봄 신상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설 연휴에 방송된 ‘미남들의 수다’ 출연자 16명 전원이 착장한 ‘코모도’의 춘하시즌 제품이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어필하면서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 것.
코모도 관계자는 “1시간 가량의 특집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보다 높은 광고효과를 올린 것에 힘입어 향후에도 전략적인 PPL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및 인지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2.2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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