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엘리타하리’ ‘세븐진’ 전개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수입 사업을 확대한다.
SK는 최근 미주를 중심으로 여성복과 남성복, 액세서리 라인까지 토틀로 전개되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타하리’와 프리미엄 진 브랜드 ‘세븐진’의 국내 독점 전개권을 확보했다.
두 개 브랜드는 오는 추동 시즌부터 전개될 예정으로 SK는 조만간 사업부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엘리타하리’는 수입 브릿지 시장을 겨냥해 여성복 라인만 전개하며 현재 수입 전개하고 있는 ‘DKNY’와 같은 가격대에 포지셔닝될 예정이다.
‘세븐진’은 전량 수입 상품으로 구성되며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고가 데님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
‘엘리타하리’와 ‘세븐진’ 도입으로 SK는 ‘타미힐피거’ 남, 녀, 아동, 데님과 ‘도나카란컬렉션’, ‘DKNY' 등 총 8개 수입 브랜드를 운영하게 됐다.
어패럴뉴스 2008.3.3(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