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여성복 신규 사업 착수

한국패션협회 2008-03-04 09:14 조회수 아이콘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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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여성복 신규 사업 착수


엘지패션(대표 구본걸)이 여성복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다.

엘지패션은 지난해 하반기 신규 사업을 위한 TFT를 가동 시장 조사 등 사전 작업에 들어갔으며 최근 제1 사업본부 내에 가두숙녀복TFT를 꾸리고 보끄레머천다이징, 아이올리, 네티션닷컴 출신의 디자인 디렉터 유정윤 부장을 영입했다.

신규 사업은 이경범 부사장 직속으로 진행되며 가두점 유통 중심의 중가 여성복으로 가닥을 잡고 이르면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 봄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어패럴뉴스 2008.3.4(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