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플릭티드텐던시’, 거점 매장 확보 순항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의 신규 브랜드 ‘컨플릭티드텐던시’가 기대 이상의 매장 확보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 20대 트렌디한 소비자를 겨냥한 멀티숍 컨셉의 브랜드 ‘컨플릭티드텐던시’를 런칭, 롯데 영플라자점, 롯데 잠실점, 현대 무역점, 신세계 강남점, 삼성플라자 분당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애경 수원점 등 8개 주요 거점 매장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멀티숍 브랜드로 다양한 연출이 필요한만큼 대부분의 매장 면적이 약 60㎡ 이상이며 삼성플라자에는 약 122㎡ 규모로 입점했다.
이 같은 매장 규모를 바탕으로 매 시즌 새로운 주제로 행거별 10가지 이상의 테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 멀티 편집숍을 지향하는 브랜드답게 이동이 쉬운 인테리어 집기와 직접 해외에서 바잉한 앤티크 가구를 사용해 매장 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방침이다.
한편 이 회사는 명동에 ‘컨플릭티드텐던시’ 플래그십숍과 온라인숍을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3.5(수)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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