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인수 5년만에 흑자 전환
데코(대표 박성경)가 이랜드 인수 이후 5년만에 흑자구조로 돌아섰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작년 당기 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코는 지난 2006년 1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06년 대비 4.5%증가한 1,103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35억3,192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2%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이 78억원으로 3년 연속 영업현금 흐름이 확대되고 있으며 부채비율과 자본잠식률이 각각 172%, 24.7% 감소하는 등 경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8.3.6(목)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