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계열, 방송 협찬 마케팅 강화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드라마 제작지원 및 라디오 협찬 등 방송을 통한 대대적인 PPL마케팅을 펼친다.
이 회사는 3월부터 ‘여성크로커다일’로 수목드라마 온에어에, ‘끌레몽뜨’로 주말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샤트렌’으로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의 제작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은 물론 장소 협찬, 소품 지원 다양한 PPL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만 이사는 “3050여성들이 드라마에 대한 몰입도가 높으며 주인공 모방 심리가 강해 구매로 연결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일방적인 광고보다 노출 효과가 높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2008.3.6(목)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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