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네트, 에부 상품력 보강

한국패션협회 2008-03-06 09:08 조회수 아이콘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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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네트, ‘에부 상품력 보강


패션네트(대표 김윤주)가 프랑스 수입 여성 캐주얼 ‘에부’의 볼륨 확대에 맞춰 상품력을 보강한다.

이 회사는 최근 삼성플라자 분당점에 입점했으며 연말까지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 매스티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맞춰 이번 시즌 프랑스 잡화 ‘스테판 베르디노’를 도입 ‘에부’ 매장에 복합 구성했다.

‘스테판 베르디노’는 지난해 첫 컬렉션을 선보인 프랑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가벼운 소재와 심플한 라인, 트렌디 컬러를 특징으로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패션네트는 이번 ‘스테판 베르니도’ 도입으로 ‘에부’ 매장 내에 의류 뿐 아니라 프렌치 감성을 컨셉으로 하는 신발 ‘에스파스’, 장신잡화 ‘메디신두스’, 구두 ‘하바이아나스’ 등으로 구성된 액세서리 멀티 코너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어패럴뉴스 2008.3.6(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