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사업부 조직 재정비

한국패션협회 2008-03-10 10:50 조회수 아이콘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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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사업부 조직 재정비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하반기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 타하리’ 런칭에 따라 관련 사업팀장의 보직을 재정비했다.

‘DKNY’, ‘오브제’를 맡았던 강태수 팀장이 ‘오브제’, ‘루츠’를 총괄하고 김명자 팀장은 ‘타미힐피거’ 전 라인을, 이재기 팀장은 ‘오즈세컨’을 맡는다.

또 웨어펀코리아에서 근무했던 김기백 부장을 영입, ‘DKNY’와 신규 ‘엘리 타하리’를 총괄토록 했다.

이와 함께 마케팅 인력을 보강, 기존 함혜원 과장에게 ‘DKNY’와 ‘클럽모나코’, ‘엘리 타하리’를 담당케 하고 최근 기용한 우희경 차장에게 ‘타미힐피거’와 ‘루츠’를, 한현선 과장에게 ‘오브제’, ‘오즈세컨’을 맡겼다.


패션채널 2008.3.10(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