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 지난달 49개점서 25억

한국패션협회 2008-03-10 10:59 조회수 아이콘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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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햄’ 지난달 49개점서 25억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의 ‘엠폴햄’이 지난달 49개 매장에서 2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상위 매장인 현대 목동, 신세계 인천, 롯데 영플라자, 부산, 구로마리오 등 10개점이 지난달 1억원대 매출을 기록,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올 봄 선보인 엠캣 시리즈의 후드 티셔츠와 후드 집업 스타일의 인기와 함께 독특한 스타일이 담겨 있는 상품들이 믹스매치돼 판매되면서 매출이 높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 캐릭터를 확고히 구축할 수 있는 트렌드물을 강화하고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뉴 베이직 스타일의 제품을 추가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통은 이 달에 60개, 4월에 65개, 가을에 80개까지 늘릴 예정이며, 매출 목표는 전년대비 100% 이상 신장한 500억원으로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3.10(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