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모아’ 마켓 재탈환 노린다
- 옛명성 부활 기대
빌트모아(대표 조성환)가 토탈남성복브랜드 ‘빌트모아’의 이미지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빌트모아’는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2년내 가두상권의 강자를 재탈환하겠다.”는 각오로 브랜드력과 제품력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빌트모아’는 대리점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정장과 캐주얼의 비중을 현재 6대4에서 향후 5.5대4.5선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근무복자율화와 주 5일 근무로 특히 지방에서 정장보다 캐주얼매출이 활성화되는데 기인한 것이다.
더불어 빠르면 추동부터 대리점의 간판을 새로운 감도로 리뉴얼하는 방침도 세웠다. 또한 인테리어등 비주얼도 강화하며 홍보성 이벤트도 활성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호준본부장은 “빌트모아가 정장중심의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해 향후 소프트하고 젊은 감성이 느껴지도록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마켓세어확보와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전반적인 효율을 제고할 것”을 언급했다.
한국섬유신문 2008.3.9(일)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