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오’, 서울컬렉션 두 번째 무대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오는 18일 ‘엠비오’로 서울컬렉션 두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지난 시즌 서울컬렉션에 처음으로 참가해 이슈몰이를 했던 ‘엠비오’는 좀 더 완성도 높은 50벌의 의상을 선보인다.
‘인큐베이션’을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60~70년 레트로 무드를 바탕으로 에코 기술의 양면성과 미니멀리즘을 ‘엠비오’ 특유의 슬림&롱 실루엣으로 연출한다.
패션채널 2008.3.1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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