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커다일’ 남성 유통망 확대
던필드(대표 장재승)의 ‘크로커다일’ 남성이 올 들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달 동대문, 수원, 광주, 군산 등에 4개점을 오픈했으며, 이달에 익산에 매장을 열었다.
상반기 15개점 이상을 신규 오픈하고, 확장 이전 등을 통해 리포지셔닝 작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유통망은 280개로 연내 30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매출 목표는 2천억원으로 잡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연예인 탁재훈씨와 모델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서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3.17(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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