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런칭 25주년 리프레시 단행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올해 ‘갤럭시’ 런칭 25주년 맞아 대대적인 리프레시를 단행한다.
최근 내셔널 신사정장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마켓 셰어 1위를 달리고 있는 ‘갤럭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것.
이에 따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BI 교체와 상품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의 경직되고 무거운 이미지의 로고를 한층 부드러운 글꼴로 교체하는 등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BI를 전 매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입 브릿지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시즌부터 최고가 맞춤 라인인 ‘수젤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갤럭시 관계자는 “신사정장 브랜드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런칭 25주년을 맞은 ‘갤럭시’의 이번 리프레시로 내셔널 마켓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3.18(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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