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통합 상설점 본격 확대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계열사를 포함한 자사 4개 브랜드의 통합 상설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형지는 ‘여성크로커다일’과 ‘샤트렌’, ‘끌레몽뜨’, ‘올리비아하슬러’ 등 4개 여성복 브랜드의 볼륨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체계적인 재고 처분 및 브랜드 관리를 위해 대형 상설점 및 팩토리 아울렛 개설을 늘리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계열 회사 형태의 별도 법인을 통해 상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작년까지 주로 브랜드별 중소형 상설 매장을 전개해 왔다.
작년 하반기부터 대형 복합 상설점 확대에 나서 현재 전국에 걸쳐 10개점의 점포를 개설해 놓고 있다.
‘샤트렌’과 ‘올리비아하슬러’ 등의 볼륨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팩토리 아울렛을 전국 교외 상권에 추가로 개설해 연말까지 20개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브랜드별 상설점은 이월상품을 주로 취급하지만 교외형 복합 상설점은 1년차에서 3년차 재고를 소진하는 역할을 주로 하게 된다.
매장 규모는 최소 50평에서 최대 100평으로 유동성이 큰 교외 지역에 주로 오픈하고 재고 상품 뿐 아니라 구성상 필요한 기본 아이템은 기획 생산을 통해 보완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8.3.18(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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