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프로젝트 전면 리뉴얼

한국패션협회 2008-03-24 11:06 조회수 아이콘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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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프로젝트’ 전면 리뉴얼


이동수에프앤지(대표 서혜자)가 복합 문화 멀티샵 ‘데일리프로젝트(Daily Project)’를 전면 리뉴얼한다.

리뉴얼의 핵심은 ‘전시 프로젝트’, ‘데일리 프로젝트 쇼룸’, ‘데일리 벼룩시장’ 등으로 이번 시즌부터 선보이게 된다.

전시 프로젝트는 1층 편집 매장인 화이트 룸에 설치한 캔버스 위에 작가들의 드로잉, 페인팅, 영상, 설치 등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전시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15일 타투이스트 김영빈의 벽화를 전시를 시작으로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데일리 프로젝트는 해외 컬렉션 기간에 맞춘 디자이너들의 프리젠테이션으로 바이어, 프레스를 끌어 모을 수 있는 쇼룸을 통해 선보인다.

컬렉션 기간 중에 열리는 바잉 시스템 처럼 소규모 단체의 신진 디자이너를 중심으로 자체 패션위크를 열고 디자이너들은 각각의 부스를 마련해 다음 시즌의 컬렉션을 판매하게 된다.

패션위크 기간이 아닌 시즌 중에는 1층 화이트 룸 편집매장을 통해 신진 디자이너들만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구성해 그들의 컬렉션을 전시 및 판매한다.

데일리 벼룩시장은 매 달 첫째, 셋째 주 일요일 오전 12~오후 6시까지 열리며 카피 제품을 제외한 디자이너 브랜드를 비롯 빈티지 의류, 리폼 제품, 신발, 액세서리, 책, 음반, 장난감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벼룩시장 판매자들이 참가비로 내놓은 금액은 국제연합아동기금에 기부하게 된다.


어패럴뉴스 2008.3.24(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