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이 달 말 오브제 합병 마무리

한국패션협회 2008-03-26 09:12 조회수 아이콘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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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이 달 말 오브제 합병 마무리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이 달 말 오브제 합병 절차를 마무리한다.

SK는 지난 해 11월 29일 약 500억원에 오브제 최대주주인 강진영, 윤한희 전 대표의 지분 54.1%를 인수했으며 이 달 말 합병 등기를 끝으로 흡수 합병 절차를 끝낸다.

따라서 오브제는 법인과 코스닥 상장이 폐지되고 SK네트웍스의 상사컴퍼니 패션사업본부 내에 ‘오브제’, ‘오즈세컨’, ‘클럽모나코’의 3개 브랜드 사업팀으로 흡수된다.

SK는 최근 오브제 인수 이후 늘어난 브랜드 사업팀들의 인력 재배치 작업을 마쳤으며, 올 연말 송파구 오브제 사옥으로 패션사업본부 전체를 이전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8.3.2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