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하슬러’ 최단기간 150개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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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의 ‘올리비아 하슬러’가 최단 기간 동안 150개 매장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 회사는 작년 하반기 ‘올리비아 하슬러’를 런칭, 약 8개월만인 4월말까지 150개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특히 캐주얼라인이 호조를 보이면서 봄 일부 아이템은 90%대에 달하는 판매율을 기록, 경기 광명, 부산 충무, 수원 남문, 수원 천천동 등 주요점에서 7,000만원~1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천안 쌍용동, 인천 용현동, 동암역, 불광동, 망원시장, 서귀포, 부산 서면 등에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배성호 본부장은 “아직 디자인, 기획 등 사업부 인력 충원이 완료되지 않아 리오더나 스팟이 원활치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추동부터 50스타일 정도 스타일 수를 추가하고 물량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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