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공 ‘도호’ 업그레이드 한창
혜공(대표 김우종)이 디자이너 캐릭터 브랜드 ‘도호’의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먼저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 전개를 위해 내부 조직 개편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각 부서별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에 보다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품 역시 소재, 스타일 면에서 새로운 모습을 전달한다.
앙뜨와네트의 화려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아방가르드 터치로 재해석한 뉴 로맨티시즘을 올 춘하 컨셉으로 하고 있는 ‘도호’는 봄부터 매장에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신선한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김영석 경영지원실장은 “디자인은 물론 고객들이 민감해하는 소재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으며 골드라벨도 희소성을 무기로 다양한 모습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9월 55가지 스타일의 제품을 딱 1벌씩만 구성해 첫 선을 보인 골드라벨은 재킷 하나에 2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에 몇 개 아이템이 팔려나갈 정도로 많은 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www.doho.co.kr)도 리뉴얼을 진행, 이 달 중 새롭게 오픈 한다.
어패럴뉴스(2008.3.27/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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